민통선멘토(2020-09-02 20:47:16, Hit : 102, Vote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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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선사한 재택근무' CEO들에게 새로운 과제가 주어졌다


코로나19 는 ‘재택근무’라는 복병을 선사했다.


참 고약한 것. ‘코로나 19’는 경영자에게 외부 경영환경 악화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재택근무’라는 복병을 선사했다.

현재 많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다는 생각과, 사업장의 코로나 19가 침투할 수 있다는 실재적인 두려움으로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일반 직장인들은 반기는 듯한데, 경영자/관리자의 속마음은 어떨까? 실리콘밸리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리모트 워크(Remote Work, 원격근무)에 이미 익숙하다. 소위 FAANG이라 불리는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은 코로나 19로 인해 직원들에게 전면적인 재택근무를 권고하면서도 전혀 불안한 기색이 없는 느낌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리모트 워크의 경험이 적은 한국 기업들은 직원들을 믿으면서도 한편에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재택근무를 권하면서도 CEO 마음은 편치 않다.


불안한 마음의 근원은 관리자가 '통제력'을 상실했다는 느낌 때문이다.
 
불안한 마음의 근원은 관리자가 ‘통제력’을 상실했다는 느낌 때문이다. 산하 직원이 눈앞에서 일하고 있으면 ‘뭐라도 하고 있겠지’라는 마음에 안정감을 느끼는데, 눈앞에 없으니 그들의 ‘시간’에 대한 통제력이 없다는 기분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에 몇몇 관리자는 재택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근태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등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직원들의 ‘시간’을 관리한다는 개념은 1800년대 산업혁명 당시의 공장 인부들을 관리한다는 개념으로 생겨났다. 이는 시간=성과를 담보할 수 있을 때 유용한 경영관리 방법이다. 지금은 2020년이다. FAANG과 같은 글로벌 혁신기업들은 시간과 성과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다. 이에 OKR과 같은 경영기법을 통해서 ‘성과’ 그 자체를 통제/관리하고 있다.

관리자가 불안감 없이 리모트 워크(재택근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아닌 ‘성과’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 즉, 관리자가 직원 개개인의 성과목표를 세우고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는 굳이 리모트 워크를 위해서만이 아니다. 지식노동자를 두고 있는 사업체라면 당연히 ‘성과’를 통제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체제가 갖춰져 있다면, 근로자가 자율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리모트 워크는 오히려 당신의 사업에 돛을 달아 줄 것이다. 코로나 19 때문에 억지로(?) 시행한 재택근무가 경영관리의 수준을 올려준 격이다.

FAANG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근로자의 인풋이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잇다.

고용시스템의 근무 '방식'의 변화를 확인했다면,
고용 '형식'의 변화도 알아보자
 
이제까지 고용시스템의 근무 ‘방식’의 변화를 확인했다면, 고용 ‘형식’의 변화도 알아보자. 근로자들이 유연하고 자율적인 근무 ‘방식’을 선호하듯, 마찬가지로 고용 ‘형식’도 유연성/자율성 선호가 강해지고 있다.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을 기점으로 미국/유럽의 독립형 근로자(긱 워커) 비중이 40%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는 근로자만의 일방적인 선호가 아니다.

기업들도 지금과 같이 경영환경의 변화가 극심한 상황에서 정규직보다, 언제든 계약조건을 변경할 수 있는 긱 워커를 적극적으로 반기고 있다. 본격적인 *긱 이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긱 이코노미는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연주자를 즉석에서 섭외해 공연하는 ‘긱(Gig·임시로 하는 일)’이라는 단어에 ‘이코노미(economy·경제)’를 결합한 신조어다. 디지털 플랫폼(소위, 긱 이코노미 플랫폼)을 통해 근로자(긱 워커)가 그때그때 요청에 따라 개별 계약을 맺어 일하는 것이다.

긱 워커가 ‘임시직’이라는 유례 때문에 대부분 low-skill worker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전통적으로 프리랜서(긱 워커)로 많이 활동한 직종은 전문직(의사, 변호사, 회계사, 컨설턴트, 예술가 등)이고, 2000년대 이후로는 IT 직종의 유능한 근로자들이 긱 워커로 전향하고 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이러한 경향성이 더욱 확대되어 2020년대 이후로는 마케팅/경영/인사/기술개발 등 직종 대부분이 긱 이코노미 시장에 편입될 것으로 예측한다
긱 워커(임시직 노동자)를 고용하는 기업의 비율이 높아졌고, 분야 또한 다양해졌다.

고용 형식의 변화는 경영자에게 또 다른 도전 과제를 요구한다.
 
고용 형식의 변화는 경영자에게 또 다른 도전 과제를 요구한다. 즉, 기업의 경영 이슈에 맞게 그때그때 필요한 전문인력을 구조화하고, 빠르게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예전에는 두루두루 잘할 수 있는 인력을 충성도 있게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였는데, 고용 형식의 변화로 완전히 다른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당신은 지금의 경영 이슈를 해결해줄 전문인력을 구조화하고, 그를 빠르게 서칭/협업(개별계약)하는 것에 자신이 있는가? 외부 전문가를 그때그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은, 고용시스템의 변화와 더불어 기업의 중요한 핵심역량이 될 것이다.


다행히도 기업의 이러한 고민을 풀어줄 긱 이코노미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18년에 론칭한 탤런트뱅크는 High-skill 긱 이코노미 시장을 독보적으로 점유하고 있다. 경영전략/신사업, 영업/구매/유통, 마케팅, 인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2,000명이며, 현재 600여 건의 매칭을 성사했다. 특히, 대기업 팀장 이상, 중소기업 임원 이상의 경력이 증명된 인재만 탤런트뱅크 전문가로서 활약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는 점, 그리고 그중에서도 서류/면접을 통과한(합격률 60% 내외) 전문가로만 구성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탤런트뱅크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미 코로나 19 사태는 숨죽이고 기다린다고 지나갈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변화의 주체에 서야 한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경영 이슈가 있는가? 이를 해결해줄 전문가를 긱 이코노미 플랫폼 '탤런트뱅크'에서 한번 찾아보길 권한다. 요청한 지 수일 안에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CEO들이 탤런트뱅크를 통해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단시간 받아보길 진심으로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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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위기' CEO들은 왜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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